이레농장 오미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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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레농장 오미자

조선시대 문경시 동로면 황장산 일대의 오미자를 임금님에게 진상품으로 보낼 만큼
동로면 일대가 오미자 재배의 최적지

동로면은 해발200m~800m​의
산간 준고냉지의 입지 조건을
가지고 있기 때문에
경지면적의 약80%가 오미자 재배지로
전국 최대의 주산지며

오미자축제도 1회부터
지금까지 열렸던 곳

오미자(五味子)는 신맛, 단맛, 매운맛, 쓴맛, 짠맛등 5가지 맛이 난다 하여 오미자입니다. 예로부터 이 다섯 가지 맛 중 신맛은 간을 보호하고, 단맛은 비장과 위장을 좋게 하며, 매운맛은 폐를 보하고, 쓴맛은 심장을 보하며, 짠맛은 신장과 방광을 보한다 하였습니다.
이렇게 좋은 오미자를 문경시 동로면 석항리에 있는 이레농장일대 해발500~600m의 백두대간 청정지역에서 재배하며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고려닭 계사에서 나오는 잘 발효된 퇴비만을 사용 하였으며, GAP(우수농산물)인증을 통한 품질이 우수한 오미자를 생산하고 있습니다.

웰빙 건강시대에 매우 적합한 오미자는 오미자차, 얼음 띄운 오미자 주스, 소주와 만난 오미자 칵테일,
새콤달콤 무침할 때 소스로, 육류 요리에도 아주 좋습니다.